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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23년 6월 4090을 200에 구매 후

2년간 꽁짜로 존나 잘쓰다가 작년 여름에 330에 던지고 5090 어마 미개봉 375만원에 구입하고

이왕 맞춘거 급이 맞는 화이트 반본체 찾던중 조립된지 1개월도 안된거 급매로 올라온거

983d 64긱 나머지 구성품도 빵빵한거 바로 줍줍함

시간이 지나고 보니까 반본체든 글카던 둘다 개떡상 되어버림ㅋㅋㅋ

ㅈㄴ 결과론적이긴한데 하이앤드 PC 저점에 잘만 사면 은행통장에 썩고 쳐박혀있는것보다 개씹이득이노?

암튼 6090 나올때까지 또 존나 잘 쓰다가 갈아타면 되겠지? 이정도면 인생업적 ㅁㅊ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