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더 가까이]
[난 너 밖엔 없어]
[비보북송]
[내 영혼을 주께 드립니다 (찬송가)]
조금 더 가까이는 몇 시간 전에 나오는대로 흥얼거린 거라 타 노래랑 비슷할 순 있는데
난 너 밖엔 없어는 폴킴 모든 날 모든 순간이라는 노래보다 내가 몇 년 앞서 작곡한 거라니까? 폴킴이 내 노래 샘플링한 수준임.
비보북송하고 저 찬송가도 내가 작곡한 노래고.
폴킴보다 내가 원조라는 글을 로또갤 아무리 뒤져도 당시 로갤러들 글을 못 찾겠는데 (로갤에서 좋다고 따라 불렀다는 사람도 있었음.)
밑에 비보북송하고 찬송가도 내 노래고 비슷한 곡 있으면 댓글 달아봐라 있으면 100만원 준다. 당연히 내가 원조니까 없겠지 ㅅㅂ
테크닉은 아예없구먼,, 일단 호흡을 내리고 호흡을 바로 대가리에 꽂지말고 한바퀴 돌려서 해야헌다.. 형은 성악 전공했다. 그래서 프랑스왔제
넌 내 앞에선 컴퓨터 얘기만 해라.
테크닉이 중요한건 아니니, 그냥 성심으로 부르도록하거라
넌 내 앞에선 컴퓨터 얘기만 해라.
@네이버이개운 형님이라고 안부르냐? 혼난다
@네이버이개운 컴갤 오래했으면 내가 누군지 대충알껀디 무엄한놈
@네이버이개운 불쌍해서 봐준다. 나중에 상담이나 받어라 도움많이될꺼다
@네이버이개운 친동생같아서 하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