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폭등 전인 2024년에 노트북용 DDR5 32기가를 12만원에 사서 쓰고 있었는데

크롬창 수십개 켜놓고 일하다보니 부족함 느껴져서 데탑으로 가야지 하고 견적 맞춰보니 램값이 진짜 5배씩 올라있는거에 기겁

그러다 당근에 DDR5 노트북용 64기가가 40만에 올라옴

바로 가서 집어들고 기존 32기가 40만원에 처분

+0원으로 64기가로 뻥튀기


64기가 하니까 램 부족 문제는 해결 됐는데 데탑 견적보면서 노트북 성능이 아쉬워서 데탑을 꼭 가고 싶더라고


그래서 270K 발매 기다렸다가 드래곤볼 시작

다른건 다 모았고 SSD도 그냥 노트북에 가격 오르기 전에 하나 더 꽂아놨던거 쓰면 되니 걸리는게 없는데 또 램이 문제

약 2~3주간 중고 계속 보는데도 마음에 드는 가격 매물이 잘 안나와서 48기가 다나와 최저가 75만짜리 그거 살까 거의 포기하고 있었는데

결국 당근에서 데탑용 DDR5 48기가 8400 튜닝램 65만원에 주움

이후 일사천리로 조립 후 노트북 64기가 70만에 팜



그래서 램만 놓고 보면 12만원 주고 산 노트북 32기가로 시작해서 중간과정을 거쳐서 5만원 돌려받고 48기가 데탑 튜닝램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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