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타이탄 Xp를 2017년도 후반에 샀다.
원래 난 GTX1080ti를 사려고 돈을 모았는 데
채굴 대란으로 1080TI가 160만원대로 뛰는 바람에
당시 165만원으로 가격이 안 바뀐 타이탄 Xp가 더 경쟁력 있어 보여서 타이탄 Xp를 샀다.
고장 한 번 안 나고 8년 넘게 썼고 기존 게임들도 그래픽이나 엔데이트랑 드라이버 업데이트 때문에 좀 돌리기 버거워지고 있어서 2025년 말 적금 탄 걸로 2026년 초에 컴을 새로 맞췄는 데
딱 MSI RTX5080 뱅가드 가격 오르기 전에 삼.
타이탄 Xp와 5080 비교
크기 차이가 어마어마해서 일부러 케이스 좀 큰 거 샀는 대도 겨우 맞더라.
요즘 글카는 지지봉 필수인 거 보고 좀 경악했어.
여튼 타이탄xp는 내 인생 첫 내돈내산 GPU라 의미가 꽤 커서 전시/보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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