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초 하드디스크가 비프음이 나고 연결이 불안정해서 바로 전원 차단하고 전문업체에 맡겼었음.한달만에 택배로 뽁뽁이도 커버도 없이 돌아옴..하.. 12만원 깨짐..인생이 담긴 정말 중요한 자료들인데 복구가 절실함..
뽁뽁이없다고?
없었음
백업 있을꺼아님?
백업 안해놓은 외장하드였음..
지들이 실수해도 비용을 내라는 소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