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개방형 운영체제로 나온거라.

집단 지성으로 발전해옴. 윈도우나 맥OS와 달리 회사 자체의 폐쇄적이거나 탐욕스런 함정이 없음.


원래 서버도 윈도우가 대세였는데 리눅스가 이제 대부분이라고 함.

비용문제도 있었지만 워낙 리눅스가 합리적이어서 켜놓으면 윈도우의 치명적 단점인 메모리 누수때문에 주기적으로 다시 끄고 켜야하는

윈도우 서버가 경쟁이 안되었다고 한다. 서버는 24시간 켜놓아야 하니까 말이야.


윈도우 자체가 애초에 말이 안되는 불합리의 전형이라.. 운빨로 대세가 된거지 기술적으로는 정말 뒤쳐지는 운영체제라고 함.

윈도우 12 부터 마소는 이제 내리막길을 걸을듯. 마소가 거의 독점하는 오피스도 호환 프로그램 거의 무료로 뿌려지고 있어서 말이지.


마소는 자신들이 중소로 만들어버린 ibm 뒤를 따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