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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인해서 저작권이란 개념이 흐려지다가 아예 없어지겠지.




기존의 저작물에 대해서는 남겨두겠지만


나중에는 점점 의미가 흐려질거임.



한 때 일본 연예인이 말했었지.


연예인들 섭외하고 TV방송 프로그램 진행하는 걸 넘어서서


유튜버, 인터넷방송 진행자들을 불러서 그들을 메인으로 방송하는 프로그램도 나올거라고


2010년대에 예언했었음.


결국 현실로 됐지.


연예인이랑 유튜버 스트리머들은 급차이가 난다 했는데 유튜버들의 영향이 더 커지고 있지.




결국 저작권과 AI도 마찬가지로 시대의 흐름으로


저작권 개념은 점점 흐려지고 경계선이 무너지고 결국엔 사라질거다.


기존의 저작권도 갱신하는 개념도 없이 수십년 지나면 저작권개념 없어지는 것처럼 (디즈니 미키마우스, 곰돌이 푸 등)



기존의 저작권에 영향 상관없이 AI로 언제든지 더 참신한 걸 만들 수 있으니까.



저작권을 주장하는 사람들을 틀딱, 영포티 취급하겠지 해외에서도 시대에 뒤쳐진 놈들이라 취급할거고




AI로만든 떡툰, 웹툰 플랫폼이 생기겠냐? 라고 한 게 3년전인데



2026년 이미 수익이 창출되는 AI 웹툰, 떡툰 플랫폼들이 생성되고 있다.



이미 해외에는 2~3년전부터 있었지.




시대가 발전하면서 일자리의 유형도 많이 바뀌고 있음.


일반적으로 회사에 취업해서 출퇴근 하는 기존 개념과


재택근무의 형태도 자리를 잡았고,



이젠 회사 취업 상관없이 플랫폼, SNS 등에서 활동하면서 수익을 내는 방향까지 있지.



그게 예전에는 유튜버들, 인터넷방송BJ에 한해있었지만


이제는 그냥 단순 SNS 에서 활동하고 조회수가 늘어나고 팔로워가 늘어나면


수익창출 조건이 충족되어 수익이 창출되고


웹소설작가들도 매니지와 계약관계에 있지만 엄연히 작가가 "갑"의 위치이고,


출퇴근 하는 개념도 없다.


웹툰작가들도 마찬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