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반에 거래장소 와서 11시에 샀네

10시에 도착할 꺼같다고 5만원 깍아줘서 감사합니다하면서 계속 기다렸는데

11시에 물건들고오네 좀 빡쳤는데 2만원 더깍아줘서 

173만원에 준다고해서 마음의 안정을 찾음

박스가 밀봉된게 아니고 그래픽카드 들어있는 비닐이 테이핑된거던데 

집에가서 빨리 장착해봐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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