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처음도착하자마자 스테이크 마늘 존나쳐먹고마사지(퇴폐아님) 받는데 계속 트름나와서 입벌릴때마다 나조차 냄새가 진동해서 마사지사한테 미안했는데이제 베트남은 QC 개판으로 지난 슬픈추억을 덮어야겠음 개새기들이엇노- 대깨수스
욕이 안 나올 수가 없음
생강도 먹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