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랑도 데스매치하고
무릎신한테도 몇판 이겨보면서
장비 머 이런거 존나 민감해져서
머 조은거 채신 장비 나왓다 하면
가서 써보고,
장비 바꾸면,
존나 빠른 하단 프레임단위로 쪼개서
보고 막는 연습
일주일 이주일씩 박다보니
fps할때 마우스 인풋렉 조금만 늘어져도
좆같음을 감지하는 지경까지 갔었는대
나이 많아짐 + 철권 접으니까 정상으로 돌아옴 ㅇㅇ
프로랑도 데스매치하고
무릎신한테도 몇판 이겨보면서
장비 머 이런거 존나 민감해져서
머 조은거 채신 장비 나왓다 하면
가서 써보고,
장비 바꾸면,
존나 빠른 하단 프레임단위로 쪼개서
보고 막는 연습
일주일 이주일씩 박다보니
fps할때 마우스 인풋렉 조금만 늘어져도
좆같음을 감지하는 지경까지 갔었는대
나이 많아짐 + 철권 접으니까 정상으로 돌아옴 ㅇㅇ
뜰래? 줘패줄게
철7?
근데 당시에도 그런게 중요했었냐 뭔가 그냥 기종 따라 기판 따라 아름아름 그런 느낌이었던거 같은데
아캐이드 시절에는 오락실애서 재공해주는거로만 해야하니깐, 그냥 아무 상관업엇는대, 플스로 넘어오고 pc로 넘오오니깐, 장비빨 존나 심하개 받기 시작하면서, 스틱, 버튼, 기판, 모니터 따라 차이 존나 심해짐 ㅋㅋ 아캐이드나 플스 시절에는 보고 절대 못막는 기술, 18 프레임, 19프레임 하단기술 보고막히니깐, 주력기술도 바뀌고 운영도 바뀌고했었음
사십대냐ㅑㄷㄷ
아니 38살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