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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인디....어제 애견미용사 소개받고
좆나 현타왔다 그냥 먼가 별별생각 다 들더라...
내가 늙긴늙었구나 이런생각도 들고 뭐라고 해야하지
욕이 나오는게 아니고 내 자신이 좀 비참해지는 그런느낌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