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원래 목표는 분식집을 차리는 거였는데
좌절되고
나중엔 작은 중고 컴퓨터 가게를 차려서 노트북 열심히 뜯고 조립하고 중고 스마트폰 사와서 진열해 놓고 팔고
이러고 싶었는데 다 물거품이 됐어.
집이라도 사자 ㅅㅂ 하고 8평 원룸 샀는데 이제야 집 팔고 장사할 용기가 나네.
나,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내 원래 목표는 분식집을 차리는 거였는데
좌절되고
나중엔 작은 중고 컴퓨터 가게를 차려서 노트북 열심히 뜯고 조립하고 중고 스마트폰 사와서 진열해 놓고 팔고
이러고 싶었는데 다 물거품이 됐어.
집이라도 사자 ㅅㅂ 하고 8평 원룸 샀는데 이제야 집 팔고 장사할 용기가 나네.
나,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동팔이가 만만하게 보이냐? 개빡셈
분식집해 김밥마라 마라마라마라탙
망할 가능성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