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전자랜드 벽면에 삼국지8 리메이크 광고도 있고
전자랜드 80% 공실났던 지경도 다 수습됐는지 매장 꽉꽉 들어차 있더라.
용산전자상가가 선인상가랑 전자랜드 빼고 재개발 들어간다는 말도 있고 재개발도 IT 관련이었던 거 같은데 정확히는 기억 안 남.
음.. 90년대에 일본을 넘어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전자상가였던 용산이 전성기 때 30% 수준 밖에 안 되니 참 서글프네.
중2 때 디아블로2 CD 산다고 친구랑 용산갔다가 양아치 형들한테 끌려가서 뒤지게 쳐맞고 돈 다 뺐겼던 추억(?)도 있는데 말이지.
글의 막줄이 글쓴이가 하고 싶은 말이네 - dc App
용산은 설레엿지 영팔이형님들이잇엇어도 게임도하고 영화도보고
혹시 구름다리에 껌팔이 할머니 기억 안 남? 구름다리 정면에서 창밖으로 6층 높이의 엄청 큰 건담 피규어도 기억 안 남?
몰랑
그땐 돈만뺏겼는데 이태원에선 돈고도 뺏겼네 개운이형!!
게이바 ㅋㅋㅋ
용산 처음간게 13년도인가 그랬는데 구름다리 끝이 뭐 토스트 그런거 팔던 노점상있고 했던 기억나네 아이팟 클래식 태극전기에서 배터리도 갈고 했었는데... 지금은 죄다 재건축 중이라 아쉽더라 전자랜드 선인상가도 재건축 드가겠지... - dc App
선인상가는 아니래. 구름다리 끝에 계단 내려가면 토스트 떡볶이 핫도그 이런거 파는 포차들 여럿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