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x4만 쓰고있었는데
글카 재도포하고 온도 이상해지는 주기가 너무 짧았음
3080쓰는데 재도포하고 세달쯤 지나니까
평소에 68-70도였는데
78도까지 오르고 쓰로틀링걸리기 시작함;
언볼해서 온도는 안높은편임

분명 이새끼 유지력10년정도 간다했고
열어보면 코어 일부분만 말라있음 이상하게
코어가 뜬건가 대체 뭐지 싶었는데
열어볼때마다 이 마른 위치가 조금씩 다름

코어가 뜬건 아닌거같고 원인을 모른채로
걍 일년넘게 계속 세달마다 재도포하면서 살았음;

그러다가 알게됐는데
펌프아웃이라고 묽은써멀들이 밖으로 밀려나서
특정부위가 마르는거랑 비슷하게되는 현상이 있더라

cpu는 면적 비교적 넓어서 문제없었던거같고
글카 코어나 노트북코어는 개좆만한거에 비해
열이 많이나서 mx4로 안됐나봄

맨날 이게 유지력 제일 좋은데 왜 굳이
존나 찐득한거쓰지? 싶었었는데
뜨거운새끼들은 찐득한거 써야만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