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지금까지 연애를 키 큰 여자랑만 해왔음.


마지막으로 연애했던 여자가 키가 거의 170임.


그래서 그런지 좀 귀여운 맛이 없었음. 관계 하고 나서 누워있으면 ㅈㄴ 무겁더라...


그래서 이번에 헤어지고 키 작은 여자 소개시켜달라했더니 이번엔 거의 뭐 160도 안되고 150대 후반이라는데 어떨거같냐


담주 주말에 만나보자는데 느낌 많이 다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