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4090 병 걸려서 200에 사서 존나 잘쓰고 있었음
5090 출시했어도 4090으로 불편함 없이 쓰고 있어서 무시하고 살았고
이미 4090 > 5090 공짜 버스는 놓친상황
근데 한번 꽂히니까 5090 병 바로 걸림 ㅋㅋㅋㅋ 하필 버스 떠나고 걸려서
혼자서 '암만 생각해도 필요 없다' '충동적으로 지르지 말자' 계속 마컨하던 중 참다참다 스트레스 받아서 걍 사버림
사니까 속이 후련하다 사고싶은거 억지로 참는 스트레스 1도 없으니 마음 편안함
내 루틴에 1도 필요없는 아이패드 프로 병은 존버로 이겨냈는데
5090은 내가 패배함
근데 만족도 존나 높긴함
예아
방 안더움?
ㄴㄴ 아직까진 안더움
그래서 얼마에 샀다고?
600
9950x3D2 dual 안샀으면 꽝임
그건 사고싶단 생각자체가 안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