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님은 컴을 오래 쓰기 때문에 바꿀 계획이 업어.그래도 늘 가상의 조립을 하는 경우가 있지.
다음에 선택을 한다면 암드로 갈 거라고 생각해.이번에 인텔로 온 것은 e코어에 대한 호기심 때문이거든.
실제로 써 보니 이거 망작이라는 생각이야.성능 때문이 아니라 귀찮아.
현재 상태론 가장 부하를 줘야 되는 프로그램이 최상위 창일 때만 멀티 풀 성능이 발동이 되거든.이 프로그램을 서브 창으로 내리면 시스템이 100퍼센트 가동이 안 돼.
그러니까 윈도우11이 이 cpu를 어떻게 다뤄야 할지 헤매고 있다는 인상이야.
따라서 다음 선택은 깡성능 p코어로만 구성된 암드로 가야 한다는 생각이거든.
만일 인텔이 p코어를 버리고 몽땅 e코어로 가 버린다면 또다른 상황이 되겠지.가능성이 있을까?
인텔의 내장그래픽을 쓴다면 편집하는데 유리하다는데 나님은 편집을 전혀 하지 않으니까 필요가 없는 거고.
자기가 직접 경험해 보면 호기심이 충족돼서 슬슬 남의 떡이 먹고싶은 거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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