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다른 이유도 있었는데 연락하고 집착하고 그러는거 땜에도 있는데
만나면 ㅅㅂ 내가 연애를 하는게 아니라 섹파를 만나는 것처럼 밥 먹고 섹스만 함.
한번 하면 최소 3시간을 함.
정상위 자세로 몇시간 하다가 나 체력 바닥나면 나보고 누워있으라고 하고 지가 올라타서 기승위자세로 계속함.
나도 처음엔 좋았는데 평일에 맨날 야근하느라 ㅈㄴ 피곤한데 주말 금토일 3일 중에 2일을 만나서 이짓을 하니깐 갈수록 내 정기가 빨리는 기분임.
이러다 진짜 체력 바닥나서 뒤질거같아서 그냥 기회 있을 때 깔끔하게 헤어지자고 함...
ㅅㅂ 이제 주말에 좀 살맛 난다
여자도 진짜 즐기는거냐 아니면 정신병인거냐 내가 여자가 아니라서 어떤느낌인지는 모르겠다
몸도 엄청 예민하긴 했음. 키스하고 귀만 만져줘도 혼자 가버릴 정도였으니깐. 애초에 이전에 만났던 다른 여자들은 ㅅㅅ 좀만 오래해도 액이 다 말라서 아팠는데 얘는 3시간 넘게 해도 액이 계속 나왔었음
@글쓴 컴갤러(125.187) 3시간을 어떻게해;;
간혹 ㅈㄴ 예민한 사람이 있다고 하긴하던데, 그 사람들은 여러번 느낀다고 함 ㄷㄷ
좀만 더 있었음 기빨려서 금방 뒤져 ㄷㄷ 잘 튀었음
여친말고 섹파로만나야제격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