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몽둥이 들고와서 


나 서있는채로 항문에 그냥 삽입해서 막 쑤시더니


곧휴에 액체 맺히니까 그거 소중하게 채취해감


거짓말같지만 진짜임 비세균성 전립선염이라나 뭐라나


내 생각에는 하루 삼딸 계속 해서 걸린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