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이 너무 히바리가 없어서 밀가루 씹는 느낌이 강함.
요새 컵은 못 먹어서 그런데 비슷하거나 딸리는듯.
국물은 평타인데 애매함. 맛의 방향은 맞는데 출력이 딸림.
종합해서 남은 2봉지 먹으면 얘를 다시 사먹을 일은 없을듯함.
새우탕 봉지면 4봉지 산것도 있는데 얘는 좀 낫길...
면이 너무 히바리가 없어서 밀가루 씹는 느낌이 강함.
요새 컵은 못 먹어서 그런데 비슷하거나 딸리는듯.
국물은 평타인데 애매함. 맛의 방향은 맞는데 출력이 딸림.
종합해서 남은 2봉지 먹으면 얘를 다시 사먹을 일은 없을듯함.
새우탕 봉지면 4봉지 산것도 있는데 얘는 좀 낫길...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육개방 봉지 맛있는데 뭔 개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