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지...

최근에감기 심하게걸리셔서 정성껏간흐하고

쾌차후에는 세끼식사 다준비해주고

아빠운동가기전에 새벽에 일어나서 밥차려줘서그런가


원래엄마가하는데 엄마가 저번주에 감기옮아서

내가집안일다하고 엄마까지 간호해줘서 그런가


너무큰돈이라당황스럽네

5만원권 뭉탱이로 식탁에 올리시길래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하고 아빠가 방에들어가신후에

세보니까 200만원ㄷㄷㄷ


안그래도 엄마한테 매달  백만원씩받는데


이걸로 어버이날선물이나사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