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시대가 시작되고 닝겐은 말장난을 했어.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이긴 한 거지만 그게 너무 과장이 된 거지.
인터넷이라는 건 결국 정보를 여기저기 흩어놓는 거야.누구나 접근할 수 있지.
그래서 일부 닝겐들이 노우하우라는 게 사라진다.누구나 검색만 하면 정보가 튀어나오기 때문에 어디에 그 정보가 있는지 찾기만 하면(노우훼어 know where) 된다고 했지.
실제로 그런 일이 벌어졌지만 그걸 만날 찾는 닝겐은 없어.꾸준히 찾고 확인하고 적용해 본 닝겐들이 다시 역시 '노우하우'를 가지고 있는 세상이 계속된 거야.
그 닝겐들이 취직하고 돈을 번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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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노우 훼어도 필요없는 세상이 됐다고 설명해.걍 노우 하우 투 애스크만 필요하다는 거지.
그런데 뭘 알아야 뭘 물어봐야 할지 알 것 아니니?뭘 알고 뭘 물어봐야 지금의 문제를 해결할지 아는 닝겐이 컴퓨터 앞에 앉아서 물어보는 세상이 된 거야.물어 볼 필요가 있는 닝겐이 뭘 물어봐야 할지 판단해서 AI에게 물어봐야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걍 식물인간처럼 존재하는 닝겐은 물어볼 필요를 느끼지 못 하고 물어보지 않고 답해줘도 이해를 못 하지.
그 닝겐은 걍 식물인간인 거야.날마다 주장하겠지.'내가 걍 ai에게 물어보면 다 가르쳐 줘.'
뭘?왜?그 답으로 뭘 할 건데?
식물인간처럼 앉아서 광합성이나 하고 있으면 AI가 너님을 깨워서 비료 뿌려주는 세상이 언제 실제로 온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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