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 드래곤볼로 직접 조립해서 인텔로 600정도 들어간 것 같음
(스피커 가격 150만 포함 / airpulse a300으로 샀음)

기쁘게 붉은 사막 디럭스판을 9만원에 결제했음

1시간하다 멀미나서 포기

그래픽카드 살 때 공짜로 받은 바이오해저드레퀴엠 깔았음

30분도 못 하고 멀미나서 포기

요새 게임 다 멀미나는거냐?

디아2만 주구장창하다가 컴터 바꿨는데 할 겜이 없다 멀미 때문에

당근에 다시 판다 vs 그냥 손수조립 기념품으로 놔둔다

너네들 생각은?

0fe88105c0f36cfe239df497459c706e352c52cf5a47bcc33d9927a6ed4594ff77d5558dd432d0a5165e0edea8bc47d0edc77fa6eb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