쨈통령이 멋모르고 전세와의 전쟁을 벌이는 바람이 혼란이 상당한 것같다.
물론 선거철이라 모든 과장하는 미치갱이들 짓거리까지 합세해서 부풀려졌을 수도 있지만.
대통령이 집무실을 놔두고 여름별장으로 쓰면 세종시로 다들 이사를 가냐?
대통령이 주로 세종시에 머물고 때때로 서울 올라오는 거냐?뭐가 이렇게 불분명해?
서울에 집 사두고 부산 대구 광주에 사는 닝겐들이 서울을 포기할까 아니면 부산 대구 광주를 포기할까?
서울은 이제 진짜 자기 돈이 있고 서울에 연고가 있고 취직자리가 있는 닝겐들이 독점하고 살게 된 거야.
골고루 망하면 마음이 편안한 거냐?
나랏돈으로 엔비디아 만들어서 주식을 골고루 나눠 줄 테니 공짜로 잘먹고 잘살게 됩니다.
이런 경제로 서민들이 뭘 해야 먹고살지 희망이 있어?
호텔 예약이 부도가 나도 경제가 잘돌아간다고 하는데,
그럼 정부 정책이 부도를 낼 게 뻔한데 뭐를 하겠니?
호텔 사장이 이미 예약 손님이 다른 목적을 가지고 부도낼 생각으로 왔다는 걸 알고,예약금을 조금 맡겨도 그걸 포기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다음 손님이 올 가망성 없이 침대를 사겠니?나라는 신뢰이고 실력이고 그런 거야.
5월 중순쯤 되면 진짜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확인이 될까?그렇겠지?
선거가 끝나야 알게 될까?
경제는 불확실성을 제일 싫어한단다.불확실할 땐 모두가 복지부동 배 깔고 업드려서 움직이지 않는다고 하지.경제는 회전이고 세워선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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