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기반으로 다들 넘어가서 이제 설치형 생성기 인기도 없는데 

우연찮게 ai 추천으로 사용해봤어.

내 기억에 몇년전만 해도 비램이 작으면 작은 이미지만 나온댔는데 

지금은ㅇ 12비램으로도 2048x2048정도는 쉽게 뽑더라.


근데 일반적으로 1024x1024넘는 해상도는

신형 모델이라도 이미지가 붕괴되는 문제가 있어서 

1024로 뽑고 생성형 업스케일러로 해상도를 높이는 방법을 쓰더라고.

그러니깐 이제 이미지 생성은 비램이 적어도 큰 문제는 없고 

영상 제작은 안해봤지만 그쪽이 문제일 것 같은데 

이것저것 떠나서 생각보다 설치부터 사용 방법이 복잡해서

다들 구독제 서비스로 넘어가는 것 같고.

현재 스테이블 존재 의의는 웹서비스의 규제를 피해서 

야짤을 맘대로 뽑는다 정도가 있는 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