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로 살고 있는데 집근처에 취직이 안되는거야
어찌어찌하다가 출근에 2시간 걸리는 직장에 취직을 했어
안 그래도 근무시간 긴 회사인데 왕복 4시간 걸리니까 ㄹㅇ 암것도 못하겠더라
그래서 회사 근처에 고시텔 월 80만원짜리 계약했음
실수령액은 240인데 전세대출이자 20씩 계속 나가고 고시텔비비 월 80 계속 나가고 이게 뭐하는 짓인지 ㄹㅇ 일은 하는데 남는게 없다
그렇다고 이 회사 얼마나 다닐 수 있을지 알 수 없는데 아예 이사하기는 그래
하아..
내가 병신짓 하고 있는건가 이게 뭐하는 짓이지
이건 존나 낭비다 ㅇㅇ 80이 낭비야 입주는 되고? ㅇㅇ
240에 80은 사치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