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두갑씩 피는 꼴초였는데..




담배끊은지 4년차인데




한 1년차까지는 담배냄세   향수같이 달콤했는데




2년차부터..  차차로 안좋다라는게 느껴지더라..




4년차되니깐 담배냄세 이제 잣같다




왜   비흡연자들이




흡연충들 좃같이 대하는지 알겠더라




긍데 나도 하루 2갑피던 골초라    흡연자맘도 알겠고 ㅠㅠ




비흡연자 맘도알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