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탕수육 찍먹
흔히 찍먹파들이 잘하는 말이 탕수육 어차피 탕추지리에서 왔으니 부먹도 근본없다는 논리다
허나 중요한것은 볶아도 소스는 보다시피 어느정도 나온다
탕수육은 탕추라는 달고 시고 라는 소스를 고기에 한껏 코팅하는 것이 주요 목표다
광동식 상해식 북경식 뭘 나눠 부어먹든 볶아먹든 주요목표는 코팅이다
따라서 처음부터 찍먹은 탕수육의 요리라 볼 수 없는 것이다
애초에 옛날 중국집 요리중 덴뿌라라는 고기튀김 요리가 따로 있을정도로 탕수육과 전혀 다른 요리다 이말이다
부먹을 음해하기위해 볶먹을 끌어들였으나 탕수육 축에도 못들어가는 배달 요리만 먹던 맛알못새끼들이 그동안 온갖 커뮤에서 근본없이 분탕질 치고 다닌것만 드러남
결론적으로 찍먹충이라는 맛알못 사회부적응자들로 인해 문화와 음식분야의 하향평준화로 가며 실력없는 중국집들이 탕수육이라 볼수없는 괴랄한 요리를 내주는 일만 계속 생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