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님은 정치 감각이 형편없어서 구체적인 정치판을 시시콜콜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아.다만 좌우의 차이라든가 포퓰리즘 선동 등에 반응을 해서 글을 쌀 수 있을뿐이지.
조국이 이런 짤방을 올렸다며 '조국이 끝났다'고 설명해.왜 이 짤이 문제인지도 설명하고.
그건 나님으로선 생각하지 못했던 거고 판단할 능력도 없어.
나님은 조국이 저 가게에서 영어로 주문했을지 아니면 한국말로 주문했을지가 궁금해.
조국이 하려던 말은 대한민국 땅인데 영어로만 간판을 달고 미군과 군속들이 이용하는 식민지가 있다는 걸 알_리기 위해서겠지.
설마 조국이 한미 동맹이 굳건해야 한다며 저걸 올리지는 않았을 거야.멘트도 그렇고.
그러니까 '나님을 찍으면 한미동맹이 강화가 될 겁니다'라는 인상을 주기 위한 짤방은 절대 아니라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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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이 좌빨에 적대적인 이유는 사실 무식함에서 시작되는 거야.무식하기 때문에 그 닝겐이 어떤 닝겐인가를 캘 수밖에 없고,그 결과는 그 닝겐이 하는 말과는 아연히 다른 추악한 실체를 보게 되기 때문이거든.
문제는 그 닝겐들이 아주 인기가 있다는 거야.뭐가 까발려 져도 그넘의 인기를 막지는 못 해.그래서 선동이 먹히는 거지.
그 닝겐이 주장하는 말과 전혀 다른 이율배반적인 사실들.황당한 배경들.
아름다운 꽃이라서 향기가 있어 보이는데 가까이 가서 보니 추악한 냄새외 독극물을 뿜고 있을 때의 그 아연함.
파라디이스로 이끌고 갈 가망성이 전혀 없는 막장에 닥쳤을 때의 그 절망.
도대체 닝겐은 왜 그 모습으로 지도자를 꿈꾸는 걸까?
그걸 용납하는 심리는 뭐고?
나님은 이해를 할 수가 없어.걍 나님의 한계를 아득히 넘어서는 안드로메다로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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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은 보이는 거니까 걍 구경하기로 했다.
저기 햄버거가 빅맥보다 맛있냐?나님은 대체로는 빅맥을 먹는다.
글을 쓰고 나면 꼭 알_리가 어디 있는지 찾아야 하는 이넘의 알_리.
쥑여버리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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