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원 이상의 개인 워크스테이션 및 준 프로게이머로서

본인의 장비에 대해 몇 가지 의무와 책임이 따른다.

1. 장비의 빌드 및 구조 설계에 대해 파악의 용이성을 갖출 것

2. 흡기 배기의 에어플로우 및 수냉 배관의 규격을 관리, 유지보수 할 것

3. 하이엔드 플래그십 제품들의 호환성 및 발열 제어를 주기적으로 체크할 것

4. 그 외 5090 오우너로서 사회적 위치에 걸맞는 품격 및 타 하급기들에 모범이 될 것

5. 국제규격에 맞는 자짤을 통해 사양 표기와 논란을 잠재울 것

6. 하급기 어린 유저들의 무지함을 선도 또는 계도 할 것

5090 밑으론 메쉬드 포테이트 써도 됨 

하급기들은 이런 장비에 대한 무게감이나 책임감이 없다는게

장점이라면 장점이지

나도 가끔은 70ti에 783d 달고 대가리 깨고 방탕하게
아무 생각없이 사는게 부러울 때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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