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에게 " 친구 "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스스로 그 발언 자체가 무례하다는 생각을 안 하나?.

그냥 모르는 사이에서 " 친구야 "이러는 건 이름을 모르는 만만한 사람에게 " 친구야 "라고 부르는 거거든?.

친구라는 건 " 오래된 사이에 친한 사이 "에 친구라고 부르는 건데, 오래된 것도 아니고 친하지도 않으며 하다 못해 관계에 대한 합의와 동의 따위가 없는 상태에서 상대에게 " 친구야 "이러는 건 상대에게 굉장히 무례하고 예의가 없는 발언이라는 걸 생각할 지능이 안 되는 건가?ㅋㅋ.

인간관계의 합의와 동의가 없는 상태에서 " 친구 "라고 부르지 마라.

누가 친구야?ㅋㅋ " 저기요. "이렇게 부르면 되지 멍청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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