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날 서울 올라갔다가
1박하고
일요일날 비도 오고해가지고
걍 점심버스 타고 내려와서
씻고 쉬고있는데
저녁부터 온몸에 오한에, 누가 복날 개패듯이 패는 듯한 그런 느낌들어가지고
걍 종합감기약 대충먹고 잤는데
새벽에 화장실때문에 한번 깨긴했는데
그 이후는 기절했다가 2시쯤에 일났다
오늘 안쉬었으면 난 진짜 ㅈ됐을듯..
간만에 본죽가서 짬뽕죽이나 먹어야겠네
토욜날 서울 올라갔다가
1박하고
일요일날 비도 오고해가지고
걍 점심버스 타고 내려와서
씻고 쉬고있는데
저녁부터 온몸에 오한에, 누가 복날 개패듯이 패는 듯한 그런 느낌들어가지고
걍 종합감기약 대충먹고 잤는데
새벽에 화장실때문에 한번 깨긴했는데
그 이후는 기절했다가 2시쯤에 일났다
오늘 안쉬었으면 난 진짜 ㅈ됐을듯..
간만에 본죽가서 짬뽕죽이나 먹어야겠네
ㄱㅊ 나도 11시에 일어남 ㅋ
원래 출근 안하면 점심에 일어나는게 기본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