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 조선소에서 일하다가
밤마다 시내가서 바에서 술먹고
바텐더 누나랑 친해져서
크리스마스때 거제도에서 부산가는 시외버스인지 뭐시긴지 존나 헤메면서 찾아 타고
그누나 집에서 잔거
그리고 다음날 놀랬던 점
부산은 지하철 티켓 종이그거 였었음
당시에 수년전에 서울에선 사라진거 아 부산은 아직 쓰고 있구나
아하~
거제도 조선소에서 일하다가
밤마다 시내가서 바에서 술먹고
바텐더 누나랑 친해져서
크리스마스때 거제도에서 부산가는 시외버스인지 뭐시긴지 존나 헤메면서 찾아 타고
그누나 집에서 잔거
그리고 다음날 놀랬던 점
부산은 지하철 티켓 종이그거 였었음
당시에 수년전에 서울에선 사라진거 아 부산은 아직 쓰고 있구나
아하~
맞다......그때는 부산에서 거제 댕기는 버스 많이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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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떄 이후로 부산 안가봄
누나 예뻣냐?
막 존나 와 씨발 개이쁨 그런건아닌데 눈이 섹끼 있는 일반인 느낌의 마른 체형 누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