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애매해보이기는하는데 , 26년은 일단 어림도없고 한 27~28년은 되야할거같은데. 


일단 가격오른게 HBM 대량 으로 들어가는 데이터센터 때문이잖슴? 애네 물량 맞출라고 소비자용 D램 생산을 낮췄고 , 


문제는 26년은 고사하고 들리는 소리로는 28년도분까지 게약을 완료했다는데 하닉이나 , 삼전이나 이말대로라면 28년도 까지는 여전히 소비자용 D램 생산이 낮을전망이라는건데..


근데 들리는말에따르면 지금 사실 소비자용 D 랭 공급단가는 끽해야 1.5 올렸다라는데 삼전이나 , 하닉이나 소비자 가격은 5~7배 오른상황이라는거임


그럼 중간에서 누가 폭리를 취하고있다라는건데.. 이걸 용팔이 탓할수도없는게 , 소비자용 D램 가격은 지금 전세계가 마치 짠거마냥 동기화되서 가격이

움직이고있다라는건데.


소비자용 D 램 가격 오르기 시작한것도 중국발이였고 최근에 소비자 D 램 가격 살짝씩 내려오는것도 중국발이였던거같은데 . 이러면 대충 머가리좀 굴려보면 


삼성 , 하닉 은 소비자용 D랭 생산가동률을 낮추면서 동시에 단가는 1.5 배 밖에 안올림 그런데 소비자 가격은 최대 7배 까지 튀어오른상황 이라면 중간 폭리


취한 쪽이 무조건 있다라는건데 소비자 공급가를 비싸게 부른 애네가 물량다 잠구고있을게 분명하고 , 국내도 물량 잠궜다가 슬슬 곡소리내면서 물량 풀기


시작하는 용팔이들보면 아마 글카 대란때처럼 물량잠구고 천천히 한탕크게 해먹을라고 첨에 이가격에도 니네 살래? 하면서 질러봤는데 의외로 


경기 박살나서 소비자들이 그가격이면 안사지 씹새야 , 하니까 슬슬 눈치보면서 30만원선까지 내려온거같은데 내렸는데도 재고소진 지지부진 하면 


라이프 워런티 튜닝램 아닌담에야 벌크 시금치 램들 as 기간이 끽해야 2년일거고 곧 ddr6 상용화하네 마네 할텐데  물량안고 뒤지기전에 재고 물량 덤핑 한


번 크게 올거같긴한데


대충 32기가 30만원선 까지 내려오지 않을까싶음 물론 as 워런티 끝나는 시점인 2년 동안은 아마 이가격에서 횡보할거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