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제목 함 써 봤어.
지난 뭘 찾으려고 짤들 보다가 생각이 나서 함 써보는 거야.반복되는 거라서 새롭진 않아.
이번 선거가 망한 이유는 틀딱으로 인한 보수분열 때문이야.
좌빨은 대놓고 거짓말을 해.목적을 위해선 그래야 한다는 게 기본 의식이거든.
그런데 보수는 씹선비 의식 때문에 그런 거짓말을 하기 힘들어.그게 문제 중 하나야.가짜 공약을 내세우기 힘들지.
선거 전의 좌뻘 틀국기 지지율 차이야.
실제로 선거에선 이렇게 득표했어.
특표율을 보면 알겠지만 보수와 좌빨의 표 차이는 박빙이야.아주 가깝지.
좌빨은 언제나 단결해.극좌도 표 대결을 할 때는 단결을 하지.나라를 일단 엎어야 하니까.
실제로는 죽어가는 틀딱들을 감안할 때 이미 좌빨 세상인 거야.
보수가 총단결을 하면 저렇게 박빙으로 이겨.그러니까 단결이 안 되면 참패하는 거야.선거는 도 아니면 모의 게임이거든.
아깝게 졌다는 건 개소리야.지면 다 내주는 거고 이기면 다 가져오는 거야.
중도를 가져오겠다고 주장을 해.그런데 중도를 가져오면 틀딱들이 날아가버려.첫 짤을 보라고.
윤두창이 반공과 사드배치에 대해서 지지를 표하고 나서 당선이 된 거야.
틀딱들을 잡아둔 거지.틀딱들은 좌빨을 막아야 한다는 생각에 윤두창을 지지했어.
윤두창이 중도를 가져온 게 아니라 틀딱들이 나가는 걸 막은 거거든.
틀딱들이 무서운 독재자의 딸을 데리고 온 것도 그런 좌빨에 대한 불안감 때문이고 그래서 박근헤가 당선이 됐지.
중도를 데리고 와야 한다면서 좌빨스런 정책을 내놓고 시대의 흐름에 맞지 않다면서 어중간한 회색정책을 써 봐야 틀딱들만 덜어져 나가.
천하삼분의 계를 써 볼 생각이라면 꿈을 깨야 하는데 그게 불가능해.삼분이 돼 세 조각이 나면 망하거든.
이번 선거가 그래서 망한 거야.
윤두창이를 지지해,윤두창은 안 돼.나님은 개혁이고 윤두창을 막은 공신이야.이렇게 갈라져 있어.중도를 가져와야 하니까.
좌빨 ㄲ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