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릴때부터 맨날 친구들한테 징징대고 그랬음 내 기분 풀릴때까지 징징대도 받아줄 친구들이 있었지 근데 요즘은 그럴 친구들이 없어서도 있지만 힘들고 징징대고 싶어도 남들 앞에선 티를 안냄. 그냥 혼자 흥얼거린다거나 그런식으로 해소시킴
사람이 무뎌지게됨 ㅇㅇ 그게 경험임
개병신새끼에서 병신새끼로 살짝 나아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