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를 하기 위해서 인종말살이라고도 할 만한 짓들을 했어.
나치 친위대와 같은 혁명수비대를 운용하고 있지.
선지자의 후손이 독재를 해야 하고 혁명은 무력으로 옹위돼야 한다는데 민주주의가 가능할 수가 없는 거지.
백두산 혈동이 대를 이어 해먹어야 한다는 북한이나 똑같은 거야.
저런 짓을 해 놨기 때문에 권력을 놓을 수가 없어.놓으면 죽음이고 숙청이거든.
팔레비식으로 해 주려고 해도 쉽지 않을 것같다.카다피든 후세인이든 그런 식으로는 안 됐거든.
한국에선 어떤 독재자도 저런 극악무도한 짓까진 하지 않았어.그래서 걍 그 정도로 독재가 끝날 수 있었던 거야.
독재자들이 광신도가 아니었던 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
따지면 기독교로 치면 예수의 자손이니까 ㅇㅇ ㄹㅇ 종교 is 뭔들 24년도에 신행으로 아부다비 이탈리아 그리스 돌고왔는데 딱 그생각이 들었음 종교가 뭐길래 ㅇㅇ 종교자체가 죄악일 경우가 많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