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끝나고 알바 뛰어서 컴퓨터 맞춰도 되냐고 물어봤는데 엄청 깨졌다....아빠가 엄청 꽉막혀있어서 완전 반대하심 엄마도 심한편은 아니지만 좋게 봐주진 않더라 뭐 방법없을까 200 중반으로 맞출생각임 - dc official App
유부남 에디션 케이스들 고르면 댐
고3부터 예비 유부남 생활이라니 ㅠ
걍 독립해라
니가 니 돈으로 맞춘다는데 왜 반대하는거임?
공부해야될 시기인데 그런말하니까 화나신듯 - dc App
@ㅇㅇ 그냥 사셈 통보하고 사니까 싫은거지
군대갔다오면 3천생기는데 뭐가문제노
상태보니까 5월인데 벌써부터 부모엎에서 그런말하면 더 까이기만 할거같고 수능치고 알바한다음에 대학가서 자취하면 그때 생활비대출 풀로땡겨서 사셈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너 성인이잖아 그럼 부모님 말씀 좀 안들어도 문제 없음 더군다나 너가 너 돈 벌어서 맞춘다는데 부모님이 반대한다고 수긍하면 앞으로 니 하고 싶은거 못한다
나 아직 고3인디? - dc App
엄마가 술 먹는거 엄청 싫어했는데 대학 와서 안먹을수가 있냐? 그냥 알아서 할게요 하고 사고 한번 안치고 다님 답답해서 글씀 컴터 사라 ㅇㅇ
@ㅇㅇ 아 그네 그래도 걍 사라
근데 본인이 돈벌어서 본인이 사는거에 왜 참견하는거지? 나도 고딩때 그래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걍 사고 우기는게 맞음 사기전에 설득해봤자 듣지도 않음 - dc App
지금시점에 굳이 안해도될말을 꺼낸건 맞음
알바 하는 것 자체를 싫어하시나 본데?
컴퓨터와 핸드폰은 검소함의 문제가아니라 쓴만큼 보상을받는거라 200~300 태우는거 젊을때 아무것도아님 아쉬운건 게임하느라 여행이나 외부활동 줄어들고 운동없고 생활패턴 씹창나는게 문제임 외모 피지컬좋으면 해당사항없긴해ㅋㅋ
바보냐 일단 사고 혼나면 그만임 ㅋ 나도 그랬음
그냥 공부 열심히하고 부모님한테 사달라고 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