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책이나 국사책으로 보면 대부분 비정상적으로 전부 영토도 한반도에 구겨넣었던데 옛날에 국경이 존재하긴 했을까? 지금처럼 제대로된 국경도 없어서 어디가 우리땅이엿는지도 확실하지 않는데 교과서에 나눠져있는 영토를 믿는거임?
난 너를 믿을수가 없다 너부터 인증해라
역사 연구는 말이다.너님이 라면을 끓여 먹잖냐?그럼 라면 봉지는 못 먹으니까 버리거든.그런 거 주워서 연구하는 거야.과거엔 역사책에 나오는 옛날 한자를 해석해서 연구했는데 그걸론 어림도 없고 해석도 잘못 할 수 있어서 두 가지 자료를 합쳐서 맞춰보는 거야.라면 봉지가 나오는지.
한국이라는 명칭자체가 근대에 만들어진건데 뭔 한국역사가 가짜래. 어디서 하나 주워들었다고 대단한거 알게됬다 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