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책이나 국사책으로 보면

대부분 비정상적으로

전부 영토도 한반도에 구겨넣었던데


옛날에 국경이 존재하긴 했을까?

지금처럼 제대로된 국경도 없어서

어디가 우리땅이엿는지도 확실하지 않는데


교과서에 나눠져있는 영토를 믿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