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aec877eb7846bf73fede9e14788276d876c2a50d1777f3c792b0029f2d3ec91706d0452fe2d

나도 사실 삼촌이 많이 이뻐했음

형의 아들? 뭔가 친동생 이상으로

대리부의 마음인건지 귀여워하게 되는듯

코인불장때 자긴 어려워서 모른다고 없는돈이라 생각하고

500만원 용돈 줬음

난 그걸로 투자 안하고 맥북 샀지롱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