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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로] AI 근친교배와 ‘모델 붕괴’
최근 생성형 인공지능(AI) 모델들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해 GPT나 Llama 같은 대규모 언어모델 (LLM)이나 Dall-e 같은 분산모델을 이용해 생성한 텍스트와 이미지는 사람이 만든 그것과 거의 구분하기 어려운 경지에 이르렀다. 이런 대규모 인공지능 모델을 학습시키기 위해서는 천문학적인 양의 데이터가 필요하다. 많은 학자들은 이르면 2025년에는 학습에 쓸 수 있는 새로운 데이터가 고갈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는다. 인공지능 모델이나 GPU같은 연산장치들이 계속 발전해 봤자 계속 불을 지필 땔감이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챗GPT 같은 생성형 AI모델로 데이터를 생성해서 학습에 사용하면 될 일이 아닐까? 이미 생성형 AI모델들이 양질의 데이터를 생성해 낼 수 있는데, 구글 딥마인드가 알파고끼리 서로 무한정 대국시켜 학습에 사용한 것 같이 AI가 스스로 데이터를 만들어 자체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면 되지 않을까? 최근 세계적 권위의 학술지인 네이처에 발표된 한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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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인터넷과 AI에만 몰두하느라 사회성 결여된 인간들이 점점 더 양성될텐데
ai 마저 근천으로 점점 망가져 이상한 결과물을 도출하고 그걸 보고 배운 사람들로 넘쳐나고
이미 기술자들도 다 사라져 새로운 창의적인 아이디어 유입은 없어지고 ai들의 근친만이 존재해
결국 미래는 지속 성장이 불가능해져 망할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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