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내얼굴에 침밷는거알지만
여기 커뮤에서라도 털어놓지않으면
매일 돌아버리겠다
부모가 밉지는않음
그냥 서로 거리두면서 가끔 전화하고
각자도생 살면 좋겠는데
자꾸 용돈을 요구한다
나 초5부터 고등학생까지 잦은부부싸움
엄마 우는거 목격시킨 트라우마
좆같다 정말
그리고 맨날 돈벌면 얼마줄거냐 가스라이팅
이게 무서운게 진심100%로 돈얼마줄거냐
묻는거면 나도 감정없이 끊겠는데
진심50% 농담50%로 지속적으로 가스라이팅해버림.
그리고 학생때 용돈도 안줘서 그 나이때만 할수있는 친구들과 방과후 활동
돌아다니면서 맛있는거먹고 노래연습장가고
하지도 못함
맨날 돈이없으니 너 돈안내냐? 이말에
자존감 바닥찍은 트라우마
몇번 얻어먹기만하니 안되겠더라
나 용돈은 안주면서 애비가 도박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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