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까지는 씨팔


노다지 새탁기 돌린후


옷걸이에 옷 거는게 짐심 귀찮았는데


이제는


건조기 사놓으니


알아서 건조되서 


꺼내서 바로 입고 출근 가능함


오늘부터 매일 새탁된 팬티 입을수 있어서 좋은듯


그전까지는 일주일에 한번씩 팬티 갈아 입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