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이야기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
한 욕심많은 상인이 바다에 빠졌는데
욕심이 너무 많은 나머지
손에 들고있던 동전주머니를 끝까지 놓지못했고
결국 바다에 빠져죽었다고
현대 자본가들도 똑같은 결말을 맞이할거임
본인의 손에있는 주머니를 놓지못해
결국 민중이란 바다에 휩쓸려 죽음을 맞이할거임
처음엔 자본가들이 정치인과 힘을합쳐 반격하겠지만
그렇게 반격하다 제압당한 자본가들은
더이상 민중에게 그 어떠한 자비조차 기대할 수 없게 될거임
역사적으로 프랑스혁명이 그러했고
러시아, 중국, 한국조차 그러했음
부의 독점이 사라지고
기본소득이란 이름으로
결국 자본가의 부를 강제로 나누게 하는
그러한 법률이 생길거임 ㅇㅇ
지금있는 유사ai로는 그런상황 갈 수가 없음 그게 되려면 완전대체가 가능해야되는데 현ai는 첫단추부터 잘못끼운 잘못된 방향으로 달려온거라
현재 AI조차 누군가에게 있어서 생존권의 침해나 마찬가지임
@ㅇㅇ(211.36) 그 누군가가 너무 소수임
@ㅇㅇ 현대 사회는 저런 소수를 보호할만한 완충장치가 존재하니 버티겠지만 그 완충장치조차 버티지 못할 시기가 분명 올거임
@ㅇㅇ 그럼 그때는 전쟁말곤 방법이 없는거
@ㅇㅇ(211.36) 완충장치고 뭐고 그런 문제가 아님 다수가 ai에게 밥그릇 위협을 당하는 순간 즉 ai가 성능이 너무 뛰어나서 혼자 다해쳐먹는 상황이 와야 뭉쳐서 기본소득 부르짖지 지금 있는 유사ai는 그런 상황에 가질 못함 그리고 ai뿐 아니라 로봇쪽도 더 발전해야됨
@ㅇㅇ 현재도 기본소득이 이미 논의중이고 자본가에 반발하는 세력이 어마어마하게많음 본인 밥그릇이 끊기지 않더라도 끊길 미래상황을 대비하려는 사람들도 많고
현실은 자본가들의 드론과 로봇에 저항세력은 몰살당하고 순응해서 살아갈거란거임 그래서 나는 아이안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