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런틴존은 시뮬게임 중에선 상당히 퀄리티가 좋아서 호평도 많았고
인왕3는 호불호가 갈리지만 나한텐 최고였음. 갠적으로 인왕2랑 동급이라고 생각하고
용 극3가 유일하게 예구 실패함. 이렇게 망겜으로 나올줄 몰랐음. 그래픽부터 처참해서.. ㄹㅇ 돈버림 이건
바하 레퀴엠은 뭐 말이 필요없는 최고지. 원랜 바하4가 최애였는데 이젠 바하 레퀴엠이 최애. 그레이스 매력 굿
데스스2 작년에 출시했을때부터 꼭 하고 싶었던 게임이고 실제로 해보니까 그래픽은 ㄹㅇ 완전 실사 돌았음
붉은사막 출시초엔 개같이 욕먹었지만 이후로 개선을 거치면서 지금은 확실히 괜찮아짐. 모드도 잘나오고 있어서 그냥 시간 순삭임
프래그마타도 예구 했는데, 플탐이 너무 적어서 환불했음. 메인 위주로 가면 8~9시간 이라길래, 바하 레퀴엠도 13~14시간이어서
포호6는 현재 가장 많이 하고 있는 게임. 지금 첫 페스티벌 시즌 중이고 오늘 또 초기화라서 좀있다 또 달려야됨
007은 처음엔 잘만들었네 했다가, 게임을 하면할수록 단점들이 계속 눈에 들어와서 솔직히 약간 괜히 샀나 후회 반반임
번역 이슈도 있고 레이트레이싱도 여름에 업뎃해준다고 하니 걍 나중에 가을이나 겨울 할인때 사서 했으면 더 좋았을 듯
고딕1 리메이크는 내가 옛날부터 기다렸던 게임이고, 최근에 서양 중세 다크 판타지 게임을 해보지 않았다보니 오랜만에 몸이 근질근질하긴 함
다만 한글화가 엎어졌다고 해서 유저 한글패치를 기다리긴 해야될듯
이게 고딕 1리메이크 까진 기대작들이 연이어 출시하다가
저거 이후로 9월까진 게임 가뭄이라 지금 한창 즐기는 중
앞으로 종종후기 점 참고하겠음
근데 컴갤에서 게임 애기 하면 금방 묻혀버려서 소용이 없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