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신히 재취업을 했는대 화사가 출근하는 데만 2시간 넘게 걸림.

얼마나 다닐 수 있을지 알 수 없으니 이 회사 때문에 이사가기는 망설여지더라고

그래서 일단 회사 근처에 80만원짜리 고시텔 구해서 거기에서 지내고 있어

월급은 실수령액 240만원이야

살던집 대출이자는 계속 나가고, 여기에 더해서 고시텔비 80만원까지 나가니까 이게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나 바보짓 하고 있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