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계획경제라서 거주이전의 자유를 줄 수가 없어.뭘 하는지도 마음대론 안 되지.그걸 허용해 버리면 계획경제가 될 수가 없으니까.
탄광촌에서 태어난 애들은 걍 그 지역에서 일을 찾아주는 게 빠르니까 비슷한 직업을 물려받기 쉽고.
이 여자분은 탄광촌에서 일을 했었대.배급이 거의 멈춰버린 시절에 혹심한 생황를 한 걸로 보여.
아버지는 콜레라에 걸려서 하루아침에 돌아가셨대.어머니는 간 문제로 복수가 차올랐고.
오빠는 군대 갔다가 허약에 걸려서(영양실조를 그렇게 표현하나 봐)돌아왔다가 얼마 후 세상을 떴어.오줌에서 영양성분이 빠졌다고 증상을 이야기 하기에 AI에게 물어봤더니 영양실조가 원인이 돼서 당뇨병에 걸릴 수 있다고 해.여동생이 있었는데 그 여동생이야기를 하는 게 저 짤방이야.
아팠는데 휴가가 안 되고 증상이 악화되고 하다가 세상을 떴어.폐렴이었던 모양이야.남동생은 뭘 잘못 먹어서 죽었고.
가족이 다 '영양 부족'으로 세상을 뜬 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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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투표할 때 옷을 깨끗이 입고 가야 한다고 생각한대.양복을 입고 치마저고리를 입고 하는 식이지.
선거를 희화화하지 못 하게 하고 분위기를 엄숙하게 한다는 뜻이야.가드가 투표장을 지키는 식으로 선거를 조작하는 건 나치독일 때부터 독재자들이 하던 방법이라지.
반대표를 던지는 방법에 대해선 북한 주민도 잘 모르는 듯해.그걸 할 생각을 못 해 보니까 모를 수밖에.
단일 후보 투표가 많은데 후보가 하나인 선거야.
찬성과 반대는 각각 다른 투입함에 넣어야 한단다.
로봇이란다.뭘 하는 건지는 모르겠네?모르는 건 불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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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이나 너님이나 북한을 직접 경험해 본 적이 없잖냐?그러니까 탈북자 등의 증언울 읽고 짝을 맞춰야 할 지경이야.
법이 있는데,법을 잘 알려주고 처발하는 체제가 아니고 어쩌다보니 재판정에 서서 판결을 받는 세상이 상상이 되니?
저게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체제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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