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남한은 인사로 밥을 상당히 많이 강조하더라


수시로 밥먹었니?


밥먹었냐?


밥은?


물론 우리 남한이 중국을 5천년동안 모시면서 종으로 살아왔다지만


그래도 굳이 지금까지 밥에 얽매여서 살필요는 없는데


종의DNA가 이래서 무섭구나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