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사랑을 그리다]* 19회 텍예
     2018년 5월 5일 토욜
     밤 10시 50분

결전의 날,
휘(윤.시.윤) 일행이 매복한 능행길에 어가행렬이 나타난다.

휘(윤.시.윤)은
공격 사인과 함께 어을운(김.범.진)을 향해 살을 날리고,
휘(윤.시.윤) 일행의 화살은 공중을 뒤덮는데..

대혼란을 틈타 휘(윤.시.윤)은
강(주.상.욱)이 타고 있을 연을 빼돌리지만
강(주.상.욱)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작전의 실패로
루시개(손.지.현)과 북방 3인방의 희생 속에
휘(윤.시.윤)은 피눈물을 삼키며 궁으로 향한다.

한편
기특(재.호)와 함께 소년왕을 입궁시키던
자현(진.세.연)앞에는 능행길에 있어야 할 강(주.상.욱)이 나타나고..

휘(윤.시.윤)은
어가행렬 습격의 실패를 대비해 2차로 준비했던 안배를 시행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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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배(按排)
①제 차례(次例)나 제자리에
     알맞게 몫몫이 갈라 붙이거나 벌여 놓음..
     몫나누기 .. 
②알맞게 잘 배치(配置)하거나 처분(處分)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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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按 누를 안, 막을 알
  [부수] 扌 (재방변, 3획)
  [획수] 총9획

   1. 누르다, 억누르다
   2. 어루어만지다, 쓰다듬다
   3. 잡아당기다
   4. 살피다, 생각하다
   5. 탄핵하다(彈劾--)
   6. 순찰하다(巡察--), 순시하다(巡視--)
   7. 안도하다(安堵--), 안주하다(安住--)
   8. 맥을 짚다

   a. 막다, 말리다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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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排 밀칠 배/ 풀무 배
  [부수] 扌 (재방변, 3획)
  [획수] 총11획

   1. 밀치다, 밀어젖히다, 밀어 열다
   2. 밀어내다
   3. 물리치다, 배척하다(排斥--)
   4. 늘어서다, 차례(次例)로 서다
   5. 바로잡다, 교정하다(矯正--)
   6. 박두하다(迫頭--), 눈앞에 다가오다
   7. 소통하다(疏通--), 통하다(通--)
   8. (흙을)쌓다
   9. 세게 찌르다
  10. 줄, 세로로 늘어선 줄
  11. 형제(兄弟)의 차례(次例)
  12. 둑, 제방(堤防)
  13. 방패(防牌ㆍ旁牌)
  14. 풀무(불을 피울 때에 바람을 일으키는 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