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몇시간씩 들여서 1주 넘게 그린것보다그냥 한번에 빨리 2시간 안에 완성한게 딱 봐도 더 평이 좋음일단은 내가 오래 그릴 때 너무 세밀하게 수정하고 안좋은 방향으로 빠지는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 짐작중
가슴차이 아닐까
난 여태까지 중에 이게 젤 좋아
생각이 많아지면 뻣뻣해지는 타입인거 아냐? 나도 그럼
맞아 그런거 같음
너무 생각 많이해서 한 구석에 빠지는 느낌이야
묘사 너무 공들이면 부담스럽게 완성되는 그림같은게 있는거같음
츠루이같은애 옛날망가가 좋았는데? 최근작은 몸이 인체 해부도같아서 좀